Biz & People2013.05.27 09:18




 

필승의 전투력으로 현업 투입을 명(命) 받았습니다!


- 삼성물산 상사부문 2013년 상반기 신입사원 교육성과 발표회 - 

 


지난 5월 16일, 삼성물산 경영대회의실에서는 난데없이 군인들(!)이 등장하는 이색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바로  9주 동안의 상사 입문교육을 마치고 현업에 배치된, 2013년 상반기 신입사원들의 교육성과 발표회가 열린 것인데요, 신입사원들의 파릇파릇한(?) 열정과 끼를 엿볼 수 있었던 그 현장! 여러분도 함께 만나보시죠 ^_^


궁금해요! 생각중신입사원들은 상사 입문교육에서 어떤 것들을 배웠나요? 


 2013년 상반기 신입사원들은 입사 후 9주 간의 상사 입문교육 과정에서 현업의 선배들과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무역실무 등 다양한 업무관련 지식을 학습했습니다. 

 그리고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의 외국어 습득 및 해당 국가로의 연수를 통해 현지 문화와 사업 환경을 이해하는 기회도 가졌고, 자매부대 병영체험을 통해 강한 정신력과 단결력도 배양했다고 하네요 ^_^ 


'각 잡힌' 모습으로 멋진 첫 인사를 남긴 2013년 상반기 신입사원의 교육성과 발표회는 

단결력 전략어, 조직생활 등 세 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먼저 '단결력'! 하나된 모습을 보이는 데에는 '군무(群舞)'만한 것이 없죠^^

바쁜 교육 기간 동안 언제 이런 걸 준비했나, 하고 혀를 내두를 정도로 멋진 보습을 

보여주는 신입사원들!

(....그런데 한 명은 동작을 틀렸네요 ㅋㅋㅋ)



이어진 코너는 우정의 무대를 각색한 이른바 '전략어 무대'였습니다.

석가탄신일이 낀 황금 휴가를 얻기 위해 등장한 세 명의 '훈련병'들은  각각 9주 동안 학습한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실력을 뽐냈습니다.

자리에 참석한 모두가 혀를 내두를 정도로 유창한 실력에 단 두 달 남짓 공부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 


 


멋진 어학 실력을 뽐낸 신입사원들은 그 다음 차례로서, 회사에서 조직생활을 하며 맞닥뜨릴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부장-과장-대리-주임 등의 역할극을 통해 나타내는 공감 백 배 에피소드들로 현장은 웃음이 멈추질 않았는데요, 

한 컷 보여드릴까요?


신OO 대리: (오늘은 일찍 집에 가야지~♥) 부장님, 내일 뵙겠습..

오케이      이OO 부장: 어, 신대리. 지금 퇴근하나? 오늘 소주 한 잔 하지?

슈퍼맨

 

신OO 대리: 네?아..예.. 저도 오늘따라 소주 한잔이 땡기는군요 .하.하하하..

                ...........담배2



이어 뮤지컬 무대를 방불케하는 엔딩 세레모니를 끝으로, 2013년 상반기 신입사원의 교육성과 발표회는 막을 내렸습니다. 



분위기를 바꾸어 진행된 다음 순서에서는 선배들과의 인사, 선서문 및 결의문 낭독과 지난 입문 교육 기간 동안 우수한 성과를 보인 교육 우수자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상사입문교육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원선 주임(화학ㆍ소재사업부, 왼쪽)과 김영지 주임(경영지원실)


이어 김신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신입사원이 성장해 나가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선배들의 역할"이라며 "일은 혹독하게 그러나 인간적으로는 따뜻하게" 신입사원들을 대해줄 것을 당부하며 삼성물산 상사부문의 미래를 이끌 신입사원들을 독려했습니다.



이제 배치받은 부서에서 지금껏 준비한 기량을 펼칠 일만 남은 2013년 상반기 신입사원!


Change the Future, Conquer the Future, Blue the Future!

나날이 성장해 갈 그들의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_^



우수 신입사원들의 소감과 각오 한 마디!참잘했어요


 

이원선 주임(화학ㆍ소재사업부)


뛰어난 동기들 사이에서 부족한 제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서로가 경쟁이라는 생각보다 함께 성장해간다는 

동료 의식을 모두 갖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동기들의 든든한 동료로서 그리고 선배님들의 

든든한 후배로서 성장하는 멋진 상사인이 되고 싶습니다


김영지 주임(경영지원실) 


약 3개월 간의 교육을 마치고, 드디어 꿈에 그리던 

현업으로 배치받았습니다. 열정과 패기, 그리고 도전 정신으로 똘똘 뭉친 지금의 모습 잃지 않고,  동료와 선배님들에게, 

나아가 회사에 힘! 이 될 수 있는 막내가 되겠습니다. 화이팅~!

 






















☆ 그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매 기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이 돋보이는 삼성물산 상사부문 신입사원들의 교육 성과 발표회! 지난 기수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발표회는 어땠을까요? 

아래 링크로 이동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_^ 

 


[2012년 하반기] 오늘의 News! 삼성물산의 Hot Issue를 소개합니다

[2012년 상반기] 우리가 삼성물산의 미래! Value-up 발표회 현장 속으로

[2011년 하반기] 삼성물산에서 개그콘서트가 펼쳐졌다?

[2011년 상반기] 삼성물산 Global MIDAS Show! Show!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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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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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생활이 힘든 겁니다. 살아남으세요 신입사원들

    2015.04.13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